롯데홈쇼핑이 가정 간편식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과 함께 홈쇼핑 업계 최초 가정 간편식 정기배송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롯데홈쇼핑은 국과 반찬 등 메뉴와 계절별 선호음식, 메뉴별 영양소 조합을 고려해 상품을 구성하고, 내일(11일) 밤 11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에 선보이는 서비스는 2인 기준 배송비를 포함해 1회에 만 원대로, 기존 온·오프라인 배송 서비스와 비교해 평균 20% 이상 저렴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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