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모바일 대전에서 이른바 '초(超)시대'를 맞아 고객가치 혁신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정호 사장이 선언한 '초시대'는 5G가 기존 기술과 서비스를 초월해 새 시대를 연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5G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공개하고, 고객 맞춤 혜택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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