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의 카니발 신차가 사전계약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하루 만에 2만3천 대 이상 팔리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기아차는 다음 달 출시되는 4세대 카니발이 사전계약을 시작한 어제(28일) 하루에만 2만3천6대 계약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나온 4세대 쏘렌토가 세운 기록인 만8천941대를 훌쩍 넘어선 것으로, 국내 자동차 산업 역사상 최단시간·최다 판매 신기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광엽[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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