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불법 수입 마스크 유통을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브리핑을 열고 불법 수입마스크에 따른 국내업계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통 경로를 분석·조사하고 수사기관과 협력해 집중 단속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스크 제조 업체의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공영홈쇼핑 방송이나 해외 온라인몰의 입점을 돕고, 해외 바이어 매칭이나 허가절차 간소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스크 제조업체는 지난 1월 137개에서 지난달 683개로 늘었습니다.
조용성 [cho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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