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 진행 : 이현웅 아나운서
□ 출연 : 최문희 FLP컨설팅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현웅 아나운서(이하 이현웅): 관리사 FLP컨설팅 최문희 대표입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 최문희 FLP컨설팅 대표 (이하 최문희): 안녕하십니까.
◇ 이현웅: 반갑습니다. 최근 재테크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게 제 주변에도 보면요. 요즘에 다들 울상이에요. 힘들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거든요. 특히나 그 중심에는 주식시장, 코인 시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럴 때는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려야 되는 겁니까.
◆ 최문희: 지금 주식, 코인 거기다가 부동산까지 자산 가격이 대체적으로 다들 하락하고 있는데요. 특히 주식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눈여겨봐야 될 때가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폭락은 위기지만 저가 매수의 기회가 더 될 수도 있겠죠. 여러 가지 fomc 금리 발표라든가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전쟁 이런 영향들이 주가에 다 반영이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요. 시급하게 당장 오늘 결정을 한다 이런 것보다는 주식 시장을 예의주시하면서 현금 자산 여유가 있다고 한다면 지금은 오히려 분할 매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산 시장이 많이 하락해서 주식 시장이 더 들어가신 분들은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단단히 잡으시고 시장을 예의주시하는 접근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이현웅: 저는 계좌에 현금이 남아 있으면 가만히 두질 못합니다. 현금도 하나의 종목처럼 관리를 하라는 조언을 많이 들었지만 지금 저처럼 이렇게 현금이 없는 분들은 가만 두고 봐야 되는 겁니까.
◆ 최문희: 현금이 없으면 일단은 종잣돈을 갖다가 조금 모아야 되잖아요. 투자는 일단 종잣돈이 모여야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대출를 갖다가 해서 한다든가 이런 것들은 상당히 지양해야 되겠죠.
◇ 이현웅: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 게 저가 매수라고 하는데 지금이 과연 그 저가 시점이 맞는가 이것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것 같아요.
◆ 최문희: 아무도 판단할 수가 없죠. 지금이 더 빠진다고 볼 수 있고 바닥이지만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다. 이야기도 하니까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부분들에 대해서 누군가 판단을 하기는 조금 힘들 것 같고요. 다만 계속해서 투자를 적립식으로 해오시는 분들은 여기 흔들리지 말고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이기 때문에 꾸준히 투자를 하는 것들이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현웅: 많은 분들께서 코로나 이후에 코스피가 3300 찍고 이럴 때 들어오신 분들이 많다보니까 이런 위기를 처음 겪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원리 원칙 같은 것을 세워두고 잘 지키는 게 중요하겠죠.
◆ 최문희: 맞습니다. 특히 이럴 때일수록 원리 원칙이 얼마만큼 중요한 걸 알 수 있고요. 자산 배분, 투자의 대상이라든가 매도, 매수 시기를 잡는 타이밍의 전략보다는 자산을 어떻게 잘 배분해서 자신의 재무 목표에 맞춰서 꾸준히 투자를 하는 가 이런 것들이 이런 위기의 시장이 올수록 더 빛나는 전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현웅: 위기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면 앞으로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금리 인상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 어떻게 예적금 금리도 인상이 되니까 예금 재테크 시대 적금 재테크 이런 것도 가능해질까요.
◆ 최문희: 금리가 인상되었다고는 하지만 과거처럼 물가 상승을 커버하고도 자산의 증식을 피할 수 있을 만큼의 금리라고 보기는 힘들죠. 그리고 과거보다 투자 대상도 훨씬 다양화됐기 때문에요. 예금제 특별 시대가 부활됐다 이러기에는 조금 무리인 것 같습니다. 다만 단기 목적 자금이나 비상 예비 자금 등 유동성 고려 차원에서 은행 예금 활용하는 거는 좀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이현웅: 일정 부분은 가능하지만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이신 것 같고 생활습관 그리고 현명한 소비를 통해서 돈 관리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원칙이 있다면서요.
◆ 최문희: 여러 가지 소비에 대한 여러 가지 원칙들이 있는데요. 크게 제가 한 세 가지 정도만 지금 말씀을 드리면 배꼽을 잘 보라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 이현웅: 배꼽은 뭐죠.
◆ 최문희: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각종 할인 혜택이 현혹돼서 할인 과목보다 더 큰 지출을 하는 경우를 예를 드는 건데요. 전형적인 예가 휴대폰 통신비 할인과 연동되는 카드 사용입니다.
◇ 이현웅: 30만 원 이상 쓰면 1만 원 할인해 준다 이런 거.
◆ 최문희: 맞습니다. 특정 카드를 일정 금액 이상 쓸 경우에 휴대폰 할인해 주는데요. 할인받기 위해서 미리 카드 사용 금액을 맞추는 경우들이 많죠. 그러다 보면 불필요한 소비가 있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할인에 현혹되는 것보다는 본인 통신 스타일을 잘 알아서 꼭 필요한 기능만 쓰는 요금제를 선택하는 야무짐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것은 배꼽을 잘 보라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현웅: 약간 찔리네요. 저도 비슷하거든요. 30만 원은 어쨌든 쓰는 거니까 할인 받고 쓰면 좋지 이런 식으로 하는데 한두 개가 아니면 나중에는 과소비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 최문희: 정작 필요한 돈을 또 그 카드를 또 쓰게 되거든요. 그러다보면 미리 금액을 맞춰놨다가 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버하는 그런 경우들도 생길 수가 있죠.
◇ 이현웅: 첫 번째 원칙부터 가슴이 좀 찔리는데 어떤 원칙들이 더 있나요. 긴장하고 듣겠습니다.
◆ 최문희: 많이 바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연체료 공과금이라든가 납부 시기도 조금 놓쳐서 좀 불필요한 비용 부담하는 경우들이 있죠. 왜곡된 절약 정신을 가진 분들 계세요. 절약 정신이 너무 지나치다 보니까 받을 돈은 최대한 빨리 줄 돈은 최대한 늦게 이런 신조를 갖고 계신 분들이죠. 이러다 보면 돈을 가지고 있다가 보면 납부 기한을 넘기는 경우 가끔 봅니다. 이런 경우 연체료가 붙죠. 이런 것들이 미루는 것들이 습관이거든요. 심리적 요인이 크기 때문에 생각만으로 교정이 쉽게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종의 심리 치료제 기법이 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인지 행동적 심리 치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생각과 행동을 같이 바꾸는 건데 생각만으로는 되지 않으니까 생각의 판단에 의해서 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행동을 옮길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인데 전형적인 대표적인 치료법이 자동 이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들이죠. 그렇게 해서 판단하지 말고 정해진 시간에 자동적으로 지출될 수 있게끔 하는 것들이 일단은 말씀드린 미루는 습관을 고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 이현웅: 좋습니다. 아마 얘기 들으시면서 뜨끔뜨끔하신 분들도 조금씩 계실 것 같은데 재테크 관련 원칙들 살펴보고 있고요. 우리 청취자분들 가운데에서도 재테크 관련 궁금증 있는 분들은 #0945로 문자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최문희: 세 번째는 10% 할인율을 잘 챙기자고 말씀드릴 것 같아요.
◇ 이현웅: 어디서 그런 할인을 해주나요.
◆ 최문희: 할인된 것들이 많이 있는데 10% 이하면 대표적인 것이 지역 상품권입니다. 지역 상품 같은 경우는 구매할 때는 10% 할인된 금액을 구입할 수 있고요. 자동차 보유하시는 분은 매년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되는데요. 1년간 납부할 자동차를 자동차세를 1월에 납부하면 1월 31일이 휴일이기 때문에 2월 3일까지 납부하시면 되는데요. 그렇게 하면 2월분부터 납부세액의 10%를 할인해 줍니다.
◇ 이현웅: 2월 3일까지라고 하셨죠. 1월 31일이 아니고.
◆ 최문희: 1월 31일이 휴일이기 때문에 2월 3일까지 올해는 연장이 되는 거죠.
◇ 이현웅: 어떻게 신고하면 됩니까 납부하면 됩니까.
◆ 최문희: 읍, 면, 동 주민센터나 위택스를 통해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 이현웅: 그렇군요. 만약에 1월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거죠?
◆ 최문희: 이 또한 미루는 습관 때문에 놓치는 분들이 계실 수 있죠. 3월이나 6월에 또 신고 납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요. 대신에 할인 폭은 줄어들어서 3월에는 이제 7.5% 그다음에 2월에 납부하시면 할인 폭이 5%로 줄어들게 됩니다.
◇ 이현웅: 10%를 다 받지는 못하지만 3월이나 6월에 신고해도 할인 폭이 들어가긴 하네요.
그러면은 아끼고 줄이고 이런 거 말고 실질적으로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최문희: 대표적인 게 작년에 연말정산하시면서 세액공제라든가 이런 것들 많이 챙겼을 거예요. 환급받을 수 있는 상품 중에 대표적인 것이 irp나 연금 저축을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rp나 연금 저축 가입하시면 상품 자체 수익률도 있지만 소득 구의 연령에 따라서 올해까지 50세 이상인 경우에는 연금 저축에 대해서 최대 200만 원까지 더 세액공제 혜택을 주거든요. 그래서 irp와 연금 저축을 합쳐서 최고 900만 원까지 연 납입금액 100%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 규모는 소득 규모에 따라서 5500만 원을 기준으로 해서 초과했을 경우에는 13.2% 5500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16.5%죠. 그러면 상품의 수익률 외에 별도의 추가 수익률이 또 생길 수가 있겠죠. 다만 유의할 점은 55세 이후 연금으로 반드시 수령하셔야 되고요. 납입 중에 만기 시 일시금으로 찾아가시면 원금과 이자 전체에 대해서 16.5%의 기타 소득세가 부과되겠습니다. 그게 좀 유의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후 연금에 대비한 상품으로 활용하셔야 되고요. 그렇지 않으면 기타 소득세 때문에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또 발생할 수도 있겠죠.
◇ 이현웅: 본인의 재정 상황이라든가 이렇게 투자 다른 곳들 자금 흐름에 따라서 판단을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야무진 돈 관리를 위해서는 현명한 소비도 중요하잖아요. 현명한 소비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최문희: 현명하다는 말은 다른 말로 이야기하면 합리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제 현명한 소비를 하려면 첫 번째 지침은 자신이 현명하다 즉 합리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인정하는 것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 전통 경제학에서는 예 경제 주체인 인간을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죠. 시장에서 초과 수익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생기지 않고 모두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계산이 딱 맞아떨어지게끔 선택한다는 이렇게 이론을 바탕으로 해서 전개가 되고 있는데요. 현실은 어떤가요? 많은 사람들이 충동 구매하고 주식시장은 어떻습니까.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고 하는데 반대로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이때는 더 참고 있다가 시장이 한참 올라가서 어깨에서 사고 무릎에서 파는 애꿎은 주식 시장을 원망하는 경우들이 생길 수 있죠. 뒤늦게 후회를 하는 사람들이 막상 결정했을 때는 스스로 현명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신을 믿고 과감하게 행동해 언급했죠. 근데 현명한 소비를 위한 첫 번째 지침은 나는 늘 합리적이지는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현웅: 뭔가 약간 오늘 혼나는 시간 같은데요.
◆ 최문희: 실제로 이제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인간은 늘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행동경제학이 지금 대세고요. 실제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는 행동경제학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 이현웅: 4156님께서도 우리 남편 들으면 뜨끔하겠는데요. 이렇게 말씀하시고 감정적인 소비라든가 행동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 최문희: 가장 기본은 예산을 수립하는 거죠. 국가나 기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 예산 같은 경우는 가계부 예산 수립하는 겁니다. 보통 예산 수립할 때는 이제 수입 한도 내에서 지출을 잡죠. 예산을 수립할 당시에는요. 그런데 실제로 어떻습니까. 잘 안 지켜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 이현웅: 저희가 이렇게 재테크 관련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앞서서 금리 말씀도 해 주셨잖아요. 1102님께서는 아파트 대출을 2년 전에 변동금리로 받았는데 고정금리로 갈아타야 하는지 아마 금리가 계속 인상되니까 이런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 최문희: 이 역시 금리에 대한 예측 때문인 것 같은데요. 대출 상품 갈아탈 때는 금리도 금리지만 중도 상환 수수료를 고려해야겠죠. 대부분 변동금리 대출 상품은 중도 상환이 될 수가 돼 있기 때문에 대출 상품 전환은 실효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중도 상환 조건 등을 잘 따져보시고 결정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 이현웅: 금리 인상이 어디까지 되느냐도 누구도 정답을 말해줄 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렇습니다. 이 두 가지를 비교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7987님은 재테크에서는 티끌 모아 티끌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역질문을 주셨습니다.
◆ 최문희: 재미있는 질문이시네요. 투자 기관에 따라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투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목돈이 필요하죠. 그래서 모든 목돈의 시작은 특별에서 시작하지 않겠습니까.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입니다. 너무 크게 욕심을 내지 마시고요. 얼마 간에 종잣돈이 모기 전까지는 저축하는 습관부터 좀 기르셔야 될 것 같아요. 작은 돈부터 습관이 잘 들어야 큰 돈이 생겼을 때도 잘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 이현웅: 청취자분께서는 우리 대표님이 이전에 했던 인터뷰를 기억을 하시나 봐요.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노후 준비와 관련해서 국민연금을 1순위로 준비해야 했다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납니다. 그래서 지역가입자로 납입을 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서 국민연금 나중에는 받기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고 그래서 지역가입자를 계속 유지하는 게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라고 물어보십니다.
◆ 최문희: 심각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저는 국민연금 유지하시는 게 일단 옳다고 봅니다. 국민연금을 지급하지 못할 정도의 정부라고 한다면 다른 사회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될까요. 또 하나는 우리나라 분들은 국민연금을 자기가 적립한 돈을 찾아가는 저축 개념으로 생각하시는데요. 실제로 선진국 같은 경우 국민연금이 다 고갈된 나라들이 많습니다. 이런 공적연금 제도는 다음 세대가 이전 세대를 부양하는 개념이죠. 부양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일종의 세금 개념이거든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연금 기금들이 많이 쌓여 있다 보니까 자기가 낸 돈을 자기가 찾아가는 저축 개념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가 되고 연금 수령자가 많아지면 연금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전제라든가 사고 방식들도 굉장히 그래서 국민연금은 의원 가입하신 것 꼭 유지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국민연금의 최고의 장점은 무엇보다 종신 평생토록 지급하고 물가 상승률을 인상에서 반영을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국민연금은 기본적으로 반드시 가입하시고 잘 가입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이현웅: 늘 이렇게 어둡게 전망 나오는 거 보면 그 앞에 단서가 달리기는 하더라고요. 개혁이 없으면 그럴 것이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 최문희: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