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 사태로 중단했던 인천-일본 나고야 노선 운항을 다음 달 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 말 중단한 지 11개월 만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운항합니다.
또, 오는 27일부터 인천-나리타 노선은 주 6차례에서 매일 운항으로, 인천- 오사카 노선은 주 3차례에서 5차례로,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주 1차례에서 2차례로 각각 증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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