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농심과 함께 '비스포크 인덕션'을 활용해 간편 조리 기능을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자사 인덕션의 맞춤형 조리 기능을 활용할 경우 찬물과 라면 내용물을 한 번에 넣고 간편하게 라면을 끓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심의 라면 제품 13종의 포장지 바코드를 앱으로 스캔하면 최적화된 조리 모드와 시간·온도 등을 알아서 설정해주는 기능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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