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서울 남산도서관 옥외 공간에 지난 지방 선거 때 사용된 현수막 등 업사이클링 자재를 활용한 친환경 독서 공간인 '남산 하늘뜰'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진행했습니다.
롯데홈쇼핑은 남산도서관 100주년을 맞아 6개월 동안 폐현수막 2천5백 장, 폐의류 2만2천 벌을 가공해 조형물과 벤치 등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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