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이 계속되고 있지만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의 온·오프라인 판매가 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0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을 보면 오프라인 매출은 7조 6천억 원으로 6.4%, 온라인 매출은 7조 600억 원으로 8.2%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보다 따뜻한 날씨로 가전제품 판매는 줄었지만, 여행과 공연 상품 판매가 증가해 온라인 서비스 부문 매출이 30% 이상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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