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는 모레(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야외 잔디 광장을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피크닉 매트와 빈백을 설치하고, 금요일과 주말엔 버스킹 공연을 진행합니다.
롯데월드타워는 지난 주말 55만 명이 다녀갔으며 월드파크 남측에는 금요일과 주말에 벼룩시장을 열고, 23일까지는 어메이징 벨리곰 공공 전시도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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