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크리스 보웬 호주 기후변화·에너지 장관을 만나 한국과 호주가 광물, 액화천연가스 등 핵심 자원 공급망에서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재확인했다고 산업부가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이 장관이 서울에서 보웬 장관을 만나 기업 차원의 투자와 협력이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 장관과 보웬 장관은 광물 등 핵심 자원 확보, 청정수소,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등 탄소 중립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호주는 니켈, 우라늄, 철광석 매장량 및 LNG 수출량 세계 1위의 자원 부국으로 한국 입장에서 호주는 LNG, 석탄, 철광석 수입 비중 1위를 차지하는 핵심 교역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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