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태영그룹이 워크아웃 신청 때 약속한 4가지 자구책에 더해 필요하다면 TY홀딩스와 SBS의 대주주 지분을 담보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태영그룹 윤세영 창업회장과 아들인 윤석민 회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직접 설명했는데요.
윤석민 회장의 말 들어보시죠.
[윤석민 / 태영그룹 회장 : 반드시 태영건설을 정상화해서 채권단 그리고 저희와 관련된 모든 분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영건설을 살리기 위해 필요하다면 TY홀딩스와 SBS 보유 지분도 담보로 제공하고 TY홀딩스 대주주 및 의사회 의장, 태영건설 이사회 의장으로서 창업회장과 뜻을 같이하여 태영건설 워크아웃 성공적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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