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상목 대행, 미 대사·사령관 접견..."외교·안보 기조 흔들림 없어"

2025.01.03 오후 03:34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우리 외교·안보 기조 흔들림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상목 대행은 오늘(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을 공동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한미·한미일 협력을 비롯해 외교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덧붙였습니다.

골드버그 대사와 브런슨 사령관은 한국 민주주의와 한미동맹에 대해 미국이 지지하고 방위공약을 재확인하면서, 70년이 넘는 한미동맹이 이어질 수 있게 노력하고 지원해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오는 20일 미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에 대한 의견도 교환된 것으로 파악됐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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