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고속도로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공식 입장문을 내고 재차 사과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유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부상을 입으신 분들과 가족분들께도 사과드리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사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피해자 지원 및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조속한 현장 수습과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관계 기관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고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재발 방지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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