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 4차 재건축 시공사로 삼성물산이 선정됐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그제(29일) 열린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4차 아파트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반포4차 재건축은 잠원동 70번지 일대 9만2천여 ㎡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8층짜리 7개 동, 1천8백28가구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1조3백10억 원입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문화유산과 강, 숫자 7을 뜻하는 '래미안 헤리븐 반포'를 제안했는데 여기엔 신반포4차의 독보적 가치와 한강 프리미엄을 담은 7개 주동에서 7성급 라이프스타일을 누린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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