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1월 온라인쇼핑 24조 역대 최대...쿠팡 영향 아직

2026.01.02 오후 01:40
지난해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4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해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4조 1,61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1월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후 가장 큰 규모입니다.

배달 플랫폼 마케팅의 영향으로 음식서비스 거래액이 13.7% 늘었고, 음·식료품 거래액도 10.1% 증가했습니다.

온라인쇼핑 가운데 모바일쇼핑 거래액이 18조 5,941억 원으로 7.9% 증가하며 역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에는 쿠팡 사태의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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