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한강 교량에 설치해 운영하는 ’SOS 생명의전화’를 새로 단장했습니다.
무선 통신 방식을 도입해 통신망을 한층 보강했고 원격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안내 간판과 표지 체계도 전면 교체했습니다.
’SOS 생명의전화’는 자살 위기자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2011년 설치 이후 위기 상담 1만400여 건을 진행했고, 투신 상황에서 2천395명의 생명을 구조했습니다.
생명보험재단은 오는 5월 서울숲에 도심형 상담전화 ’SOS 마음의 전화’ 1호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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