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다음 달부터 모든 노선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최근 항공기 내 리튬배터리와 관련한 안전 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자체 안전 기준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휴대전화나 태블릿PC 등 개인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것이 제한되지만,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자체는 가능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