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인천공항에서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K컬처 환승투어’에 참여합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을 경유하는 외국인 환승객을 대상으로 한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어에 참여하는 관광객은 매주 목·금·토요일 인천공항에서 셔틀버스로 더현대 서울로 이동해 약 4시간 동안 문화센터에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한식 쿠킹 클래스를 경험하고 공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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