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용산구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스스케이트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용산구 아동복지 전문기관 ’혜심원’이 함께 마련했습니다.
아동들은 전문 강사에게 스케이팅 기초 교육을 받았고 강습 이후에는 호텔 셰프가 준비한 식사와 간식이 제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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