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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본진, 이탈리아로 출국

2026.01.30 오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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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 이탈리아로 떠났습니다.

이수경 단장을 비롯해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스키, 스켈레톤 선수 등으로 구성된 본진 45명은 오늘(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각각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를 향해 출국했습니다.

선수단은 현지 도착 이후 선수촌에서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합니다.

선수단 주장은 스노보드 이상호와 쇼트트랙 최민정이 맡았고,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과 스피드 스케이팅 박지우가 개회식 기수로 나섭니다.

대한체육회는 다음 달 6일부터 17일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에 6개 종목, 선수단 130명을 파견합니다.

선수단의 각오 들어보겠습니다.

[최 민 정 / 쇼트트랙·선수단 주장 : 제가 준비한 거 다 보여주는 게 제일 좋은 것 같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쇼트트랙 주장도 맡고 있고 전체 주장도 맡고 있다 보니까 책임감 있게 저뿐만 아니라 쇼트트랙 대표팀도 그렇고 한국 선수단 전체가 좋은 성적 내면 좋을 것 같아요.]

[박 지 우 / 스피드 스케이팅·선수단 기수 : 올림픽의 포문을 여는 그런 중요한 자리에 대한체육회에서 선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특히 베이징올림픽 기수였던 곽윤기·김아랑 선배님이 메달을 따셨잖아요? 저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이 수 경 / 선수단장 : 올림픽의 열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러나 또 올림픽이 개막하면 또 달라지리라 생각하고요. 또 우리 선수들이 감동을 전하는 순간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또 올림픽의 열기가 뜨거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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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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