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최종 입찰을 앞두고 조달 업무 최고 책임자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방한했습니다.
퓨어 장관은 캐나다 정부, 기업 관계자 30여 명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둘러보고 시운전 중인 장영실함도 직접 타봤습니다.
한화오션은 퓨어 장관이 ’대단한 경험이었다, 내부 기술력이 대단하다’고 소감을 밝혔다며 잠수함 생산 역량과 첨단 제조 기술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온타리오 조선소, 어빙 조선소 등 캐나다 주요 대형 조선소 관계자들도 이번 방문에 함께해 양국 간 조선·해양 분야 협력 의미를 강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퓨어 장관 일행은 한화오션을 방문한 뒤 진해 해군 잠수함사령부를 찾아 해군의 교육 훈련 체계와 잠수함 유지·보수·정비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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