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인공지능이라는 신대륙 탐사에 국민 모두 나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태스크포스에서 AI 신대륙은 소수의 탐험가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우리 모두 앞으로 살아가야 할 터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급속도로 진행되는 ’AI 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고, 그 속도가 너무 빨라 현기증이 날 정도라며 정부는 우리 기업들이 반도체와 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 경제·사회의 구석구석까지 AI와 기술혁신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새롭게 바꾸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국가 농업 AX 플랫폼 추진방안과 KS 인증제도 개편방안, 공공조달 AI산업 활성화 선도방안 등이 보고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