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 현물 시세가 이틀째 올랐습니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을 보면 KRX금시장의 국내 금 시세는 전장보다 3.15% 오른 1g당 24만 3천52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내 금 시세는 지난달 30일 6.23% 급락한 데 이어 2일에는 하한가를 기록했지만, 어제부터 3%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은 6% 급등한 온스당 4,935달러로 마감했고 3월 인도분 은 선물도 8% 오른 온스당 83.3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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