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5,900도 뚫어...삼전·하이닉스 또 최고치

2026.02.23 오전 10:33
코스피가 사흘 연속 상승해 5,900선도 뚫었습니다.

코스피는 1.6% 오른 5,903으로 출발해 개장 직후 5,930선까지 올랐습니다.

장 초반 기관의 순매수로 지수가 급등했고 이후 기관은 순매도로 전환하고 개인이 홀로 순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삼성전자는 20만 원대, SK하이닉스는 100만 원대 진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투자심리가 자극받은 결과로 보이며 현대차와 LG전자를 비롯해 전력과 보험주 등이 강세입니다.

코스닥도 개인이 순매수에 힘입어 1.1% 오른 1,166으로 출발해 1%대 상승세입니다.

미 연방대법원 판결로 달러화가 약세를 띠면서 원-달러 환율은 3.6원 내린 1,443원으로 개장해 3거래일 만에 1,43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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