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앱 이용자가 정보 유출 사태 이후 석 달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는 3,312만 명으로 지난 1월 3,318만 명보다 0.2% 줄었습니다.
쿠팡 앱 이용자 수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벌어진 지난해 11월과 비교하면 127만 5천여 명 감소했습니다.
앞서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활성 고객 수와 와우 멤버십,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되지만 올해 1분기부터는 회복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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