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440원대였던 원-달러 환율이 이란사태로 20원 이상 급등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2원 오른 1,462원으로 출발해 1,467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이후 원-달러 환율은 1,461원까지 하락하는 등 종일 1,460원대에서 움직였습니다.
원-달러 환율 1,460원대는 지난달 9일 이후 22일 만입니다.
환율이 급등으로 외환시장엔 긴장감이 감돌았고 정유와 해운, 항공업계 등엔 비상이 걸렸습니다.
시장에선 이란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환율 1,500원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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