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공직자윤리위원회와 인사혁신처를 상대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 데 대해 쿠팡은 조사 공정성과 신뢰성에 의문이 든다고 반박했습니다.
쿠팡은 기업분석기관 조사 기준 최근 4년간 퇴직 공직자 채용 규모가 국내 대기업 가운데 일곱 번째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주요 대기업과 비교하면 공직자 채용 인원이 절반에도 못 미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해당 조사에 직원 직급 부풀리기와 쿠팡 퇴사 후 공직 이동 사례까지 포함돼 있다며 특정 기업만을 겨냥한 차별적 발표와 감사 청구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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