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를 관리할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을 위한 위원회가 출범해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위원회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위원장으로, 3명의 정부위원과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본부장을 비롯한 4명의 민간위원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형일 차관은 오는 6월 18일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에 맞춰 공사가 출범할 수 있도록 관련 준비를 차질 없이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미 투자가 양국의 첨단기술 파트너십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 등 경제·안보 이익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공사가 전략적 투자 전반에 전문성과 관리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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