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CEO가 지금은 전기차 위기이자 에너지 저장 장치, ESS의 기회라면서, 현재 20% 수준인 ESS 등 신사업 비중을 40% 중반까지 확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 CEO는 오늘(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시장 변화에 맞춰 민첩하게 움직여 성과를 내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테슬라와 6조 원 규모의 ESS 공급 협력을 지속하면서, 올해 연말에는 애리조나 공장 가동과 함께 독자 각형 배터리 특허를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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