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양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경북 울릉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양사 임직원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하는 릴레이 봉사활동도 함께 펼쳤으며,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소속 양사 임직원들은 인천 용유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에도 나섰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