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 4명이 추가 임명·위촉돼 전체 회의를 열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데 대해 김종철 위원장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일) SNS를 통해 방미통위 설치법 제정 6개월 만에 심의·의결이 가능해졌다며 정말 기쁘고 다행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많이 지체된 만큼 준비해온 안건들을 꼼꼼하고 신속히 처리해 공정한 미디어 질서 조성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방송·미디어·통신 산업이 국민경제 성장동력으로 민생에 기여하도록 모든 위원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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