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석유화학업계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난 극복에 총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석유화학기업과 화학기업 대표를 만나 나프타 수급과 석유화학 제품 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업계에 석유화학제품 생산과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하며, 범정부 공급망 대응 체계를 가동해 이상 징후를 포착할 경우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대체 나프타 도입과 함께 석유화학제품 생산과 국내 물량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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