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6,470대로 올라서며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오늘(23일) 0.9% 오른 6,47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란전쟁 이전 기록한 최고치를 3거래일 연속 경신한 건데, 장중 6,557까지 올라 사상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고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 우위를 보이며 지수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역대 최대 실적을 공개한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뒤 상승폭을 줄여 0.16% 상승한 1,225,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한때 22만9천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3.22% 오른 224,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0.58% 내린 1,174에 거래를 마쳣고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어제(22일) 같은 시각보다 5원 오른 1,481원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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