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 경윳값 2,032.7원...한 달 만에 하락전환

2026.04.26 오전 10:14
이란전쟁 이후 국내 유가 오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지역 경윳값이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26일) 오전 9시 기준 서울 지역 주유소 평균 경유 가격이 리터당 2,032.7원으로 어제보다 0.29원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차 석유 최고가격이 적용된 지난달 26일 이후 이어지던 서울 경유 가격 오름세가 한 달 만에 꺾인 셈입니다.

같은 시각 전국 평균 경윳값은 0.11원 오른 2,001.65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휘발유의 경우, 전국 평균 가격은 2,007.71원, 가장 비싼 서울 지역의 경우 2,046.51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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