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했던 HMM 선박의 폭발·화재 사고와 관련해 근처 우리 선박들이 안전한 해역으로 이동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어젯밤(4일) 10시에 이어 오늘도 긴급 회의를 열고 관련 상황을 재차 점검했습니다.
황 장관은 사고 직후 열린 회의에서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근처 우리 선박 또한 이동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해수부는 선사, 선박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외교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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