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누적 매출이 지난해 말 기준 20조 원을 넘어서고 누적 판매량은 425억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심은 신라면이 1986년 출시 이후 1991년부터 국내 라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체 누적 매출의 약 40%는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LA 공장과 중국 상하이·칭다오·선양 공장을 운영 중인 농심은 다음 달 러시아 모스크바에 판매 법인 '농심 러시아'를 설립해 유럽과 CIS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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