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김정수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양식품 창업주인 고 전중윤 명예회장의 며느리로 지난 1998년 삼양식품에 입사한 김 부회장은 부회장 승진 약 5년 만에 회장 자리에 오르게 됐습니다.
삼양식품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책임경영과 리더십 강화를 위해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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