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철근 누락이 생긴 GTX 삼성역 구간에 대해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합니다.
정부 합동점검단은 국토부와 행안부에 더해 전문기관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40명 규모로 꾸려지고 단장은 객관성을 고려해 민간 전문가가 맡습니다.
정부는 시공 오류가 생긴 영동대로 3공구 지하 5층뿐만 아니라 영동대로 전체 건설 현장의 시설을 점검해 안전을 확보하겠단 방침입니다.
긴급한 실태 확인을 위해 안전 분야 점검은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고, 시공 건설분야 점검은 엄정한 원인 분석을 위해 2개월가량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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