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친환경 복합소재 전문 스타트업과 함께 층간소음을 줄여주는 재생골재 소재의 바닥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새로 개발된 '소일라스틱 차음' 팔레트를 적용한 바닥 구조는 기존 대비 '중량 충격음'을 최대 6㏈(데시벨) 낮춰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공동주택 바닥 충격음과 관련된 성능 기준을 최대 1단계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정도입니다.
롯데건설은 건설 현장에서 나오는 재생골재와 폐플라스틱을 결합한 자원순환형 복합소재로 만들어져,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