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린 PGA 정규 투어 '더 CJ컵'을 찾았습니다.
CJ그룹은 이 회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찾아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골프장 중앙에 마련된 K-라이프스타일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와 비비고, 올리브영 부스 등을 둘러보며 관람객 반응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회장은 "더 CJ컵을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미국 내 K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대·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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