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 29일 미국 최초 올리브영 매장인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점을 찾아 개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북미 사업 확대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CJ그룹은 올리브영 미국 1호점을 시작으로 캘리포니아주를 중심으로 서부 핵심 상권을 구축한 뒤 동부와 중남부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앞서 미네소타주에 있는 CJ제일제당 식품미주법인도 방문해 북미 사업 현황을 점검했고, 다음 달 초까지 미국에 머물며 콘텐츠·미디어 업계 관계자들과 글로벌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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