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젠슨 황, 내일 오후 5시 김포공항 입국...저녁엔 삼겹살 회동

2026.06.04 오후 02:37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내일(5일) 오후 5시 2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합니다.

엔비디아 코리아 측은 젠슨 황 CEO가 현재 타이완에서 'GTC 타이베이 2026' 등 현지 일정을 계속 소화하고 있어, 한국 입국 일정을 예정보다 하루 미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CEO는 내일 타이베이서 전세기를 타고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어 내일(5일) 한국에 도착한 뒤에는 바로 SK·LG·네이버 등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만찬 회동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