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8,600대까지 후퇴한 코스피...'젠슨 황' 방한에 반전할까?

2026.06.05 오전 09:25
[앵커]
코스피가 9천 선 고지를 눈앞에 두고 어제 8천6백 선까지 후퇴하면서, 숨 고르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오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우리나라를 찾는데, 반전 동력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증시 개장 상황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우리나라를 찾는데,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급락하고 있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코스피와 코스닥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8275포인트 지나가고 있고요.

출발은 3. 66% 내리며 출발했는데 지금은 4% 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도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데요.

2. 4% 떨어져서 현재 1024포인트, 다시 1000포인트선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가장 주목받는 것은 환율입니다. 원달러 환율, 어제 1540원까지 올랐었는데 장중에 1540원까지 올랐었거든요.

현재는 원달러 환율이 0. 7원 내린 1529원에 개장했습니다. 증시 상황도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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