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금) 경제 캘린더]
■ 재경부 국제차관보 방미…'환율·투자' 논의 전망
1,500원대 고환율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차관보가 오늘 방미길에 오릅니다.
문 차관보는 워싱턴 D.C에서 미 재무부 고위 인사와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외환시장 상황을 설명하고 환율 안정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빚투' 급증에…우리·NH농협은행 대출 접수 제한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가 급증하면서 금융당국이 어제 비상관리체계 가동에 들어갔는데요.
은행권이 오늘부터 대출 제한에 나섭니다.
우리은행은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한 가계신용대출 신규 접수와 대환 대출 접수를 중단하고, NH농협은행도 주택담보대출의 모기지보험 가입을 한시적으로 제한해 대출액 한도를 줄일 방침입니다.
■ 삼성전자, 오늘부터 생성형 AI 쓴다…"AX 본격화"
삼성전자 DX부문이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를 사내 업무에 공식 도입하고 AI 전환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업무별 특성과 목적에 따라 최적의 도구를 활용하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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