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현대자동차 그룹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항만 구현을 위한 기술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1일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그룹사, 참여 스타트업과 함께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10월 양사가 체결한 'AI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과 같은 11월 개최된 기술세미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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