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 붕괴로 3명이 사망하는 등 사회기반시설 해체 공사에 따른 인명피해 우려에 국토교통부는 민관합동 안전관리 TF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부 기술안전 정책관을 단장으로 하는 TF의 첫 회의를 내일(16일) 열고 건설·안전 분야 전문가들과 첫 회의를 진행합니다.
TF는 시설 해체 방법과 절차의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방안, 또 노후시설 안전진단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방법 등을 주요 과제로 논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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