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태안∼안성 고속도로 본격화...민자적격성조사 통과

2026.06.15 오후 03:29
충남 태안과 경기도 안성을 잇는 태안∼안성 민자 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에 따라 전략환경 평가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해 오는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태안∼안성 고속도로 사업은 총 94.6km 길이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으로 충청 서부의 수도권 이동 시간 단축과 물류 경제력 강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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