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초과 세수 활용법에 관해 미래를 대비하고, 두 번째는 양극화도 좀 해소하기 위해서 어려운 분들이 살아갈 수 있게 지원도 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재정경제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동영상 인터뷰에서 청년들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해 꿈을 지니고 살아가도록 하는 것을 미래 대비의 예시 중 하나로 언급했습니다.
최근 한국경제에 호재가 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인공지능 시대의 전개 양상에 따라서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인식도 밝혔습니다.
지금 메모리 수요는 데이터 센터용으로, 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 센터 수요를 넘어 피지컬 AI와 현실에 적용한 AI로 가면 수요가 더 생길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반도체 쏠림 현상이 있다는 지적에는 반도체 외에 컴퓨터와 선박, 바이오, 헬스, 방산 등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메모리 반도체에 버금가는 제2·제3의 반도체를 새로 만들겠다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서 반도체를 넘어서 가자는 것이 재정경제부의 경제 정책 방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