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분양 상담부터 입주 후 생활 편의까지 주거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주거 혁신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해당 서비스를 19일 신규 분양을 시작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서 정식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시나리오형 챗봇과 달리 챗GPT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돼 질문에 제약이 없고 일상 언어로 자연스러운 응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분양에 이어 자체 통합 플랫폼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주거공간을 제어하고 편의성을 높인 'AI 홈라이프 서비스', 입주 후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축적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와 연동하는 '초개인화 비서 서비스'까지 3단계로 주거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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